380고지 목장
도시와 거리를 둔, 바람 좋은 산자락
ELEVATION 380M · FREE RANGE
바람이 머무는 380고지 목장에서
자연 그대로 자란 흑염소의 깊은 이야기
THE PLACE
우리 흑염소들은 380고지의 볕 좋은 목장에서 계절의 흐름을 따라 살아갑니다. 사료에만 의지하기보다, 산과 들의 풀을 뜯고 바람을 맞으며 자랍니다.
매일 마주하는 자연이 다르기에, 한 포의 진액에도 목장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깁니다.
도시와 거리를 둔, 바람 좋은 산자락
넓은 풀밭을 자유롭게 누비는 일상
급하게 만들지 않는 우리의 원칙
THE SINCERITY
흑염소와 어울리는 원물을 하나하나 선별하여 준비합니다. 아래 재료들은 진액을 위해 함께 우려내는 원물의 모습입니다.
※ 원물 구성은 제품 제조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기본으로 담는 20가지 원물
체질에 따라 더하는 4가지 원물
OUR PROMISE
FROM THE RANCH
우리가 기록한 자연방목의 순간들입니다.
영상은 계속 채워집니다.